성탄절인 25일 예수님 탄생을 맞아, 세상이 희망으로 환하게 밝혀지기를 바라는 축하 예배가 열렸다.


평화동교회 김명섭 목사는 이날 11시 성탄 축하 예배에서 빛으로 오신 예수님[요한복음 1244~46]’이란 말씀으로 예수님께서는 세상이 희망으로 환하게 밝혀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셨다. 그렇지만 여전히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희망이 없는 어두운 절망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설교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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